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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웅 법무 “진경준 사건 참담한 심정”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진경준 검사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커다란 충격과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죄 ...
    2016-07-18 15:00
  • 박지원 “권력기관 도처에 널린 우병우 사단 제거돼야”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을 넥슨 코리아가 1000억원대에 매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정부의 권력기관 도처에 널린 ‘우병우 사단'이 먼...
    2016-07-18 10:39
  • 우상호, “법무장관, 검찰총장 사퇴하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검찰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인 진경준 검사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것과 관련해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의 거취까지 거론해야 할 문제이다. 사퇴를 ...
    2016-07-18 10:29
  • 박지원 “권력기관 도처에 널린 ‘우병우 사단’ 제거돼야”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8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처가 부동산을 넥슨 코리아가 1천억 원대에 매입했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해 “정부의 권력기관 도처에 널린 ‘우병우 사단’이 먼저 제거돼야 한다는 것을 ...
    2016-07-18 10:17
  • 우병우 “넥슨과 땅 거래, 진경준이 소개한 것 아니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18일, <조선일보>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소까지 하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처가 부동산을 넥슨이 매입하는 과정에서 진경준 검사장이 역할을 했다는 의...
    2016-07-18 10:03
  • ‘주식 대박’ 진경준, ‘몰수 쪽박’ 처지
    김정주 엔엑스씨(NXC, 넥슨 지주사) 대표로부터 주식 등 각종 뇌물을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및 제3자 뇌물수수)로 17일 구속된 진경준 검사장이 최종 유죄 판결을 받는다면 ...
    2016-07-18 09:02
  • ‘뇌물 경영’에 이어…넥슨, 기발한 ‘절세 경영’
    넥슨이 게임 개발 자회사인 네오플을 제주도로 이전하기 전 ‘던전&파이터’의 해외배급권을 넘겨 법인세를 대폭 줄인 것으로 드러났다. 넥슨은 진경준 검사장한테 비상장 주식과 승용차를...
    2016-07-18 01:01
  • 김현웅·우병우·진경준…1% 엘리트 검찰의 자화상
    지난 3월28일 <한겨레>가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특혜 매입’ 의혹을 단독 보도했을 당시 법무부 고위 간부들은 대부분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었다. 진 검사장 관련 의혹을 잇따라 보도한 4월 초 법무부 고위 간부들...
    2016-07-17 21:21
  • ‘주식 대박’ 진경준 구속…김현웅 법무장관 ‘뒷북’ 사과
    진경준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17일 새벽 구속됐다. 진 검사장 구속 직후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법무부 간부의 금품비리 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2016-07-17 12:19
  • “20년 전 범죄로 귀화 불허는 위법 ”
    20년 전 저지른 범죄전력을 들어 무조건 귀화를 불허한 처분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장순욱)는 대만 국적의 왕아무개(58)씨가 “오래전 저지른 범죄만으로 귀화신청을 불허한 것은 재량권...
    2016-07-17 12:07
  • 진경준, 대기업에 처남 회사 청소용역 제공 요구 확인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15일 진경준 검사장이 처남의 청소용역 회사에 대기업 일감을 몰아주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확인하고 제3자 뇌물수수 혐의를 추가로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제3자 뇌물수수는 공무원이 청탁을 받고 제3...
    2016-07-15 20:32
  • ‘비뚤어진 검찰의 초상’ 진경준 긴급체포
    ‘넥슨&#160;주식&#160;특혜&#160;매입’&#160;의혹의&#160;당사자인&#160;진경준&#160;검사장이&#160;14일&#160;오전&#160;서울&#160;서초동&#160;서울중앙지검&#160;앞&#160...
    2016-07-15 00:43
  • [속보] ‘넥슨 뇌물수수’ 혐의 진경준 검사장 긴급체포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뇌물로 받은 의혹 등을 받는 진경준(49·법무연수원 연구위원) 검사장을 14일 밤 10시55분께 긴급체포했다. 진 검사장에게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가 적용됐다. 진 검사장은 200...
    2016-07-14 23:09
  • 진경준 ‘포괄적 뇌물수수’ 영장청구 방침
    검찰이 진경준 검사장에 대해 포괄적 뇌물수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14일 알려졌다. 이금로 특임검사팀은 진 검사장이 2005년 6월 넥슨으로부터 주식 1만주를 공짜로 넘겨받은 것과 2006월 11월 이를 10...
    2016-07-14 22:26
  • 사실로 드러난 ‘진경준 비리’…법무부·검찰 책임론 ‘부메랑’
    개인 재산 관련 의혹으로 시작된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 사건이 뇌물과 사건 무마 청탁 의혹 등 ‘범죄’로 번지고 있다. 이에 따라 법무부와 검찰 수뇌부의 안이한 판단으로 검찰 조직에 큰 상처를 줬다는 지적이 검찰 안에...
    2016-07-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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