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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12.12 14:50 수정 : 2019.12.12 14:52

<한겨레> 24시팀 권지담·이주빈·정환봉·황춘화 기자(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시대적 과제를 모두 녹여낸 시의적절한 기획”

<한겨레> 24시팀 권지담·이주빈·정환봉·황춘화 기자(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한겨레> 24시팀(권지담·이주빈·황춘화·정환봉 기자)의 ‘대한민국 요양보고서’ 보도(▶기사 바로 가기)가 12일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이 뽑은 ‘올해의 좋은 보도상’ 신문 부문 수상작에 선정됐다.

민언련 ‘올해의 좋은보도상’ 심사위원단은 <한겨레> ‘대한민국 요양보고서’가 △노동·고령화·복지 등 시대적 과제를 모두 녹여낸 시의적절한 기획이라는 점 △기자가 직접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 현장으로 들어가는 등 심층 취재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점 △데이터 분석·현장취재·데스크 등 각자의 역할을 다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팀워크 및 협업 정신이 빛났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방송 부문에는 문화방송(MBC) 뉴스데스크 ‘소수의견’, 온라인 부문은 뉴스타파 ‘로비스트 박수환 문자’가 수상작으로 뽑혔다. 시사프로그램 부문에선 한국방송(KBS) ‘밀정 2부작’’ 등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획 연속보도와 문화방송 ‘피디(PD)수첩’이 공동 수상했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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