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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9.12.08 18:33 수정 : 2019.12.09 02:34

한겨레신문발전연대(대표 임성호·고문 노재우 유동성)는 7일 서울 공덕동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2019년 활동을 마감하는 225차 정기모임 및 송년의 밤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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