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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06.01.09 18:56 수정 : 2006.01.09 18:56

디카세상

거리의 자전거 보관대 앞을 지나다가 구청에서 설치해 놓은 ‘공기 주입기’를 발견했다. 타이어에 바람이 빠지면 난처한데, 보관대 바로 옆에 공기 주입기가 있으니 앞으로 좀더 맘 편히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공무원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따뜻한 배려로 다가온다.

박종철/서울 강동구 상일동


알림=‘디카세상’에 사진을 보내주십시오. ‘디카세상’은 독자들의 눈으로 본 세상을 담는 코너입니다. 사진 보내실 곳: happyphot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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