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더 빨리 만나는 습관, 한겨레 라이브 #28
뉴스룸톡: 현장기자가 직접 전하는 심층 취재 이야기
조기원 도쿄특파원·노지원 통일외교팀 기자·고명섭 논설위원 출연
오늘(1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한겨레 라이브’의 메인뉴스 코너 ‘뉴스룸톡’에서는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안보상 수출심사 우대 국가)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하루 앞둔 일본 현지 분위기와 타이 방콕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전합니다. 먼저 조기원 도쿄 특파원을 연결해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미술관에서 오늘 관람객에 처음 공개된 ‘평화의 소녀상’의 모습과 일본 관람객의 반응, 한국 국회의원 방일단 소식을 전합니다.
이어 타이에 나가있는 노지원 통일외교팀 기자를 연결해 한일 외교장관 회담 결과를 보도하고, 고명섭 논설위원이 출연해 내일(2일) 열리는 한·미·일 3국 외교장관 회담과 화이트 리스트 배제 이후 한일관계를 전망합니다.
뉴스룸톡에 이어 특별기획 코너 ‘깨튜버’ 두번째 편이 방송됩니다. 최윤아 영상부문 뉴스기획팀 기자가 사회교육학 시간강사에서 패션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최유리씨를 만나 ‘명품 옷을 안 입고도 자신을 빛내는 법’ 등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오늘 ‘한겨레 라이브’는 송채경화 기자의 레인보우로 시작해 뉴스룸톡, 깨튜버, <한겨레> 편집국에서 열린 작은 공연 ‘기자실 라이브’ 순서로 진행됩니다. ‘기자실 라이브’에선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황후의 품격’(2018) 등에서 O.S.T를 작사·작곡한 실력파 프로듀서이자 알앤비 가수인 가호가 출연합니다. 가호는 지난 7월19일 새 싱글 ‘FLY’를 발매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겨레 라이브’는 <인터넷한겨레>를 비롯해 <한겨레TV>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시청 중 실시간 채팅을 통해 방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윤아 기자 ah@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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